'몰래하는' 상사평가 설문지

주의사항
1. 평가할 때는 반드시 보안을 유지합니다. 상사가 외출한 때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2. 이 문서를 출력한 경우는 평가후 반드시 문서파쇄기에서 처리합니다.
   평가하는 중에도 가급적 암산하시길 권해드립니다.
3. 이 문서를 사내 게시판에 올릴 수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굳이 해야 할 경우는
   반드시 익명으로 하고, 익명이 불가능한 경우는 미워하는 동료 아이디를 활용합니다.


평가방법
아래 9개 항목으로 상사를 평가합니다.
최종 집계된 상사의 점수를 토대로
향후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노선을 정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항목에 다음과 같이 점수를 매긴 후, 모두 더합니다.
심하다(3점),  보통이다(2점),  비교적 없다. 본받을 만 하다(1점)

1. 봉사와 헌신의 결여 :  _________________
부하들에게 관심이 없다보니 부하의 관심사에 대해 전혀 모르고 또한 사소한 것 부터 배려할 줄 모르며, 할 일은 하지 않고 특히 어려운 일에는 몸을 사리는 유형. 

2. 공을 가로채는 이기주의 : _________________
일의 결과가 안 좋은 경우는 부하를 탓하면서 잘 된 일에는 부하의 공을 자기 것인 양 부풀리는 유형.   

3. 불성실과 위선 : _________________
남이 볼 때와 안 볼 때가 다르고 겉과 속이 달라,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 하면서 언제든 뒤통수를 날릴 수 있는 유형.   

4. 행동보다 앞서는 말
: _________________
잔소리가 심하나 정작 본인은 절대 실천하는 법이 없는 유형. 아직 준비가 덜 된 일을 일찍 보고하는 바람에 비상사태를 만드는 일이 많음.       

5. 후배가 성장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 _________________
튀는 부하를 싫어하며 혹 경영진에게 인정받는 부하가 생기면 경계하고, 싹을 밟아버릴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유형.   

6. 상상력 부족과 비전의 부재 :  _________________
보고서 오타를 찾아내는 능력은 탁월하지만 전략회의 때에는 입을 다무는 유형. 아이디어 가져오라고 보채는 것이 주요 일과임.

7. 지위와 권위에 의존
:  _________________
능력보다는 줄타기를 신뢰하여 손바닥 비비기에 능하고, 부하를 다룰 때 말로 안되면 지위를 들먹거리며 넘어가는 유형.

8. 세부사항에 대한 무지 :  _________________
현장 소식이나 실무자들의 당면현안을 챙기지 않아 보고할 때마다 엉뚱한 이야기를 해대는 통에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유형.

9. 무절제와 방종 :  _________________
취미가 불건전하고 술자리에서 'dog'가 되며 새벽이 되어도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는 유형. 무엇에든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함. 


결과분석
  9~13점 : 최고의 상사. 무조건 충성하고 하는 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14~19점 : 무난한 상사. 최대한 협조하고 서로 신뢰를 쌓아가도록 합니다.
20~23점 : 최악의 상사. 인내심을 가지면서 앞 길은 스스로 개척해야 합니다.
24~27점 : 미친개. 서둘러 피해야 합니다.

Posted by 행복연구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