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많은 젊음이 취업난 속에서 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난 정말 해법은 없는 것일까요? MBC에서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야심찬 기획, 『세계를 보라』가 그것인데요.

취업난의 그림자이겠습니다만 영어와 각종 전문자격증으로 무장한

한국의 젊은이들의 능력과 열정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좁은 국내에서만 머물 것이 아니라

넓은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는 기회도 모색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해외 일자리 관련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MBC 글로벌 일자리 프로젝트, 『세계를 보라』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아나운서가 투입되었습니다.

바로 이진, 김나진 아나운서입니다.

두 분의 비주얼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2회부터 해외취업에 대한 전문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대표가 투입되었습니다.

시청자들애게 알려지지 않은 해외 취업의 다양한 기회를 공유하고

과장되거나 잘못된 선입견 등을 바로 잡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백미는 해외에서 놀라운 성공을 이뤄가는

동시대 한국 젊은이들의 생생한 스토리라고 하겠습니다.

2회에서 소개될 두 분의 자랑스러운 젊은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남아공 The test kitchen 셰프 박무현

클럽메드 스포츠 슈퍼바이저 공우탁


먼저 남아공에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레스토랑으로 가봅니다.

 

코너 1. 글로벌 취업 비법노트
서른 살, 한국인 손맛으로 세계를 사로잡다
_ 남아공 The test kitchen 셰프 박무현

남아공 1위 레스토랑 선정
2013년 Eat Out Award에서 ‘세계에서 주목해야 할 최고의 레스토랑’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곳 <테스트 키친> 실험적인 레시피를 선보이는 <테스트 키친>의 요리를 맛
보기 위해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4개월 전부터 예약을 하고 찾아오고, 이곳에서 일
하기 위해서 17명의 요리사가 바다를 건너왔다. 그리고 이들을 진두지휘하는 사람
은 한국인 부주방장 박무현(30세)!

서른 살 한국인 청년 박무현이 지구 반대편, 남아공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쟁쟁한 요리사들을 제치고 2년 만에 부주방장으로 승진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고등학교 때부터 요리사의 꿈을 꿨지만 기계공고, 지방대 출신이라는 벽에
직면한 박무현. 철저한 팀워크로 돌아가는 주방에서 언어는 필수였다.
흔한 어학연수 한번 간 적 없고, 알파벳 밖에 모르던 그가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부주방장이 되기까지..
성공과 좌절의 갈림길에서 그가 선택한 <2600시간의 사투> 그 전말은?

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경험한 남자 박무현!
남들은 한 번도 힘들다는 인턴쉽을 미국, 영국, 호주, 남아공까지
4대륙을 넘나들며 경험할 수 있었던 그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었다는데..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을 경험하고, 인정받고 있는 그에게 10배 이상의 고액 연봉을
제시하는 러브콜이 쇄도하지만 돈보다 배움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박무현

서른 살, 대한민국 청년 박무현이 한국인 손맛으로 세계를 사로잡기까지~
세계가 주목하는 레스토랑의 부주방장으로 우뚝 선 박무현의 비법노트를 만나보자

 

다음은 신입사원을 만나러 일본 최고의 휴양지 오키나와로 가봅니다.

 
코너 2. 신입사원 다이어리
일하는 것도 노는 것처럼. - 클럽메드 스포츠 슈퍼바이저 공우탁

365일 놀면서 일한다?!

전 세계 24개국에 자리하고 있는 대표 휴양리조트의 하나, 클럽메드!
일본의 대표 휴양지로 손꼽히는 오키나와 현, 최남단에 자리한 이시가키섬에
지상 스포츠 슈퍼바이저 일하고 있는 공우탁을 만나러 MC 이진 아나운서가 떴다!

리조트를 찾은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을 맞이하며, 10여종이 넘는 스포츠 지도는
물론 밤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밑바닥이었던 공인 영어 성적을 700점대로 끌어 올리며 끊임없는 열정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인기 만점 스포츠 슈퍼바이저 공우탁!

젊음을 무기로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그의 신입사원 도전기를 만나본다!


다음은 해외취업과 관련해 실제적인 어드바이스를 듣는 시간입니다.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대표와

한국영상대학교 스튜어디스학과 전태연 교수가 조언자로 참여했습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스튜어디스 지망생입니다.

 

 

코너 3. 워밍업 드림

외국항공사 승무원 준비생 김유나의 좌충우돌 면접기
높은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는 이시대의 청춘들을 위해 직접 취업을 코칭한다!

최근 해외취업을 꿈꾸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직종으로 떠오른 외국 항공사 승무
원. 적지 않은 연봉과 보다 편안한 근무환경, 좋은 복지혜택 등으로 경쟁률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분야인데~ 오늘의 지원자, 김유나(28)씨 역시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될 그 날을 위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승무원 학원은 물론, 운동, 피부과, 스터디, 댄스학원까지~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되기 위해 준비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에게도 남모를 걱정이 있으니~ 대체 그녀가 불안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녀의 불안함과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줄 전문가들이 나섰다~
과연 그녀가 외국항공사 승무원을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지 전문가와의 모의면접을
통해 베스트 포인트와 워스트 포인트를 분석, 목표로 하는 분야의 디테일한 정보는
물론,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와 닿는 정보를 제공한다!


 

MBC 글로벌 일자리 프로젝트, 『세계를 보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방송이 아닐까 합니다.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중고생이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기업인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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