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젊음에게는 취업 난이 바로 쓰나미다"


젊은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뒤로하고

스펙과 사회현상에 이끌려 방황한다.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어떤 '일'을 선택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기적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청년 멘토로서 현장에서 직접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에 인재 경영을 전파하고 있는 저자가 90%에 속하는 평범한 20대, 젊음을 위한 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이랑 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기업인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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